운치있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의 맛있는 요리 - 피노는 2011년 늦은 가을 , 조각가의 작업실에서 작가가 직접 다듬고 만들어 태어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예술가로부터 초대 받은 듯한 우아한 저녁식사를 원한다면 작가가 직접 만들고 가꾸어 놓은 예술작품 같은 아름다운 식당이다. 국내의 유명 레스토랑과 홍콩 침사추이 등의 주방을 거친 피노 요리사들의 요리는 해산물 파스타와 까페산떼 샐러드와 곁들이는 다양한 피자, 와인과 함께하는 스테이크 코스요리 등을 통해서 그 자존심을 읽을 수 있다.